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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사업부 총괄 노지혜 전무 - 2020년은 휴젤 글로벌 도약의 분수령이 될 것

휴젤은 우리가 지킵니다!
휴젤 서울사무소의 환경과 시설을 점검 및
수리해 주시고 직원들의 사용 편의를 위해 힘쓰시는
관리사무실 직원 분들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가며 인사는 하지만 대화할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관리사무실과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이희승 관리소장

안녕하세요? 휴젤 관리소장입니다. 먼저, 이렇게 휴젤 사보에 등장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관리사무실은 저를 포함 총 6명입니다. 건물의 청결 유지를 위해 애쓰시는 반장님 세 분, 휴젤 차량의 원활한 출입을 위한 주차 업무를 담당하시고 그 외 전반적인 시설 유지에 도움 주시는 팀장님 두 분입니다. 올해로 57세입니다. 젊어서는 동원그룹에서 25년간 근무했고 건물 관리 업무를 한 지는 6년 정도 됐어요. 휴젤은 6개월차입니다. 휴젤 건물은 기본적으로 깨끗한 편이어서 관리가 수월한 편인데 전반적인 관리인이 저 혼자다 보니 아주 약간(^^) 힘에 부칠 때가 있지만 팀장님 두 분이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임제순 반장

안녕하세요, 저는 휴카페가 있는 1층에서부터 3층을 중점으로 일하고 있는 임제순입니다. 휴젤은 제게 인생 첫 직장이라 애착이 커요. 그래서 주인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휴젤이라는 좋은 직장을 만나게 되어 늘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

김순금 반장

안녕하세요? 4층에서 6층을 담당하는 김순금입니다. 이 일을 한 지는 3년째입니다. 휴젤에 온 지는 한 달째라 아직 적응하는 중이랍니다^^

서정미 반장

안녕하세요~! 저는 7층서부터 대표님이 계시는 9층까지 담당해요. 이 일을 한지는 13년째예요. 51살이예요. 휴젤은 직원분들이 화장실이건 사무실이건 깨끗하게 사용해주시는 편이라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형근 팀장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간 주차를 담당하는 이형근입니다. 저 올해 환갑인데 엄청 젊어 보이죠?^^ 젊어서는 남양유업 8년, 퓨리나코리아 8년 직장생활을 하다가 북한산 우이동에서 아웃도어 매장을 15년(산을 너무 좋아해서 하게 됐어요) 운영했어요. 이젠 자식들도 다 키워서 2년 정도 쉬면서 건물 관리를 해볼까 하고 자격증들을 하나씩 취득하고 있답니다.

고춘덕 팀장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야간 주차를 담당하는 고춘덕입니다. IT산업 회사에서 30년간 일하다가 휴젤은 작년 4월에 왔고 주차관리쪽은 처음입니다.

출근해서 퇴근하기까지 일과는 어떻게 되세요?

임제순 반장, 김순금 반장, 서정미 반장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근무해요. 5시 40분쯤 출근해서 각자 담당 층 청소를 시작합니다. 아침을 챙겨먹지 못하고 나오기 때문에 9시 30분쯤 휴게실에서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한답니다. 12시 점심식사 시간을 제외하고는 계단, 화장실, 탕비실을 돌며 늘 청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이형근 팀장

업무시간은 오전 7시부터지만 제가 좀 부지런합니다^^ 4시 기상해서 5시 41분 첫 차를 타고 6시 좀 넘어서 도착해요. 업무는 주차 담당이지만 출근해서 휴젤 건물 주변 쓰레기부터 주워요. 현관은 휴젤의 얼굴이라고 생각해요. 담배꽁초며 과자봉지며 전날 밤의 흔적을 깨끗이 치웁니다. 그리고 휴카페가 있는 1층도 우리 반장님과 함께 둘러보고는 합니다. 주차 업무를 하면서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주차를 한 번에 할 수 있게 가이드 해드리는 거예요. 기계식 주차할 때 앞뒤로 몇 번씩 왔다 갔다 움직이는 게 참 번거롭거든요. 한 번에 딱 주차를 할 수 있게끔 제일 많이 신경쓰곤 합니다. ^^

고춘덕 팀장

주차/출차 업무시간이 오후 4시부터 11시입니다. 저녁은 그냥 김밥이나 샌드위치 정도로 대충 때우는게 일상이 되버린 것 같습니다. 업무시간이 끝나고 한번씩 야간 순찰을 돌고는 합니다. 야간 담당자가 없는 휴젤 사무소에 외부인 출입은 없는지 늘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일하시면서 인상 깊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고춘덕 팀장

제가 작년에 팔에 깁스를 했었는데 저를 마주치는 휴젤 직원마다 걱정을 많이 해주셨어요. 설령 그것이 말뿐이라 할지라도 제게는 큰 감동이었습니다. 대리, 과장 시절에 동료와 서로 챙겨주던 따뜻함을 휴젤에서 몇 십 년 만에 느꼈어요. 휴젤 사풍은 가족 같은 분위기인 것 같아요. 다정다감하고 세심합니다. .

김순금 반장, 서정미 반장

직원들이 항상 인사를 깍듯하게 하세요. 그래서 저는 열 번, 스무 번 마주칠 때마다 기분 좋게 인사하고 열심히 일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찍 출근하시는 대표님이 항상 절 만나면 ‘수고 많으십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인사를 하시는데 매일 들어도 기분이 좋아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형근 팀장

영업맨으로 몇 십년 일하다 보니 사람 보는 눈 하나는 있다고 자부하거든요. 휴젤 모든 임원들은 정말 젠틀하고 인품도 훌륭하고 열과 성을 다해 일하시는 것 같습니다.

임제순 반장

3층에서 개봉하지 않은 화장품을 주은 적이 있습니다. 분실물이라 생각하고 어떤 팀장(?)님을 찾아가 주인을 찾았으면 한다고 말씀 드렸는데 휴젤 화장품 좋으니 한 번 써 보시라고 주시더라고요.

휴젤 직원들이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있을까요?

임제순 반장

1층에서는 식사를 많이 하시게 되는데요. 일반쓰레기, 캔/유리병, 플라스틱으로 분류해서 꼭 넣어주시고 음식물쓰레기는 지하1층 관리사무실 옆에 있는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려주세요. 사무실에 두면 부패해서 공기가 오염되고 결국 우리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된답니다.

관리소장, 고춘덕 팀장, 이형근 팀장

야근하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각 층에서 마지막으로 퇴근하시는 분은 꼭 소등해주세요. 그리고 퇴근하실 때 1층 출입문을 꼭 닫고 가주세요. 순찰을 돌다 보면 가끔 취객이나 학생들이 출입문이 열려있어 들어와 있을 때가 있습니다.

한 해를 떠나 보내는 12월입니다. 휴젤 직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임제순 반장, 김순금 반장, 서정미 반장

휴젤 모든 직원들은 친절하고 따뜻합니다. 하루 한 잔 제공해주시는 커피도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도 그런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고춘덕 팀장

코로나19 여파로 상반기 회사 실적이 조금 주춤했을 당시에 직원들이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제 일처럼 걱정이 되더라고요.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힘든 직원들의 푸념을 제가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 작은 힘이라도 되길 바랍니다. 3분기는 실적이 좋던데요. 내년에는 휴젤과 직원분들께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형근 팀장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1위이고 중국 시장에 국내 최초로 진출했습니다. 내년에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더욱 즐거운 직장생활을 이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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