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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톡신 유럽 판매허가 신청 완료

01휴젤 3분기 매출액 541억, 영업이익 212억… 해외 시장 ‘승승장구’

휴젤이 2020년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540억 7,211만 원, 영업이익 211억 6,598만 원, 당기순이익 106억 6,318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직전 2분기보다 12%, 26.7%씩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로도 각각 5.7%, 16.2% 올랐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내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3분기 실적 상승세를 이어나간 배경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HA필러의 고성장을 꼽을 수 있습니다. 두 제품 전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 8.5% 증가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보툴렉스’는 157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국내 선두 자리를 공고히 지켰으며 HA필러 국내 시장 성장세도 뚜렷합니다. 전년 동기 대비 9.9% 상승한 54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직전 분기 대비 22% 상승한 수치입니다. 특히 지난 3분기에는 해외에서의 실적이 돋보였습니다. 현재 28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보툴리눔 톡신은 태국, 일본, LATAM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점차적으로 회복되면서 3분기 수출액 125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57.8% 큰 폭으로 늘었으며 HA필러 해외 매출 역시 전년 대비 7.9% 증가했습니다.

02창립 19주년 기념식 개최

지난 19일, 휴젤은 비대면 온라인 형식으로 19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약 한 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행사는 손지훈 대표의 축사를 시작으로 올해 회사의 성과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타운홀 미팅’과 장기근속자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손지훈 대표는 “국내 최초, 전 세계 4번째로 중국 시장에 진출, 거대 중화권 시장을 향한 출항 준비를 마쳤다”며 “중국 외에도 유럽, 미국 진출 역시 막바지 채비에 들어선 만큼, 휴젤의 글로벌 기업 도약은 꿈이 아닌 현실”이라면서 글로벌 기업 도약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이어 “이제 글로벌 기업으로서 한발 더 나아가 오는 2025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시장 확대부터, 기업 인수, 제품 개발 등을 통한 기업의 신성장동력 확보까지 그 어느 때보다 큰 수확을 거둔 한 해”였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덧붙여 “올해를 기점으로 다시 한번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간다면, 1조 매출 달성을 넘어 국내 대표 바이오 기업으로서, 전 세계 시장을 호령하는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휴젤의 성장을 위해 힘써온 장기근속 임직원을 위한 시상식도 진행되었습니다. 10년 근속 4명과, 5년 근속자 23명 총 27명의 장기근속 직원들이 노고를 인정받아 상패를 수여 받았습니다.

10년 근속
소속 직위 성명 입사일
영업사업실 이사 최준석 2010.02.01
영업1팀 부장 양승재 2010.03.15
생산1팀(신북) 사원 손소영 2010.05.03
품질보증2팀(거두) 차장 엄현애 2010.09.01
5년 근속
소속 직위 성명 입사일
생산2팀(거두) 대리 육길환 2015.02.02
생산2팀(거두) 사원 김은숙 2015.03.02
거두품질실 상무 조상준 2015.03.02
서울지점 대리 남택수 2015.03.02
글로벌사업2팀 대리 송민주 2015.03.02
영업1팀 과장 류상관 2015.03.02
영남지점 과장 강병수 2015.04.01
강남2지점 과장 최종영 2015.05.20
기술팀(거두) 부장 김성훈 2015.07.13
물류팀 사원 이형남 2015.07.20
글로벌사업1팀 대리 이지은 2015.07.27
영업1팀 과장 김민서 2015.08.17
품질관리1팀(거두) 대리 심애리 2015.09.01
글로벌사업2팀 과장 임미화 2015.09.01
품질보증1팀(신북) 사원 김준희 2015.10.01
재무관리실 이사 신창섭 2015.10.05
생산2팀(거두) 사원 민경은 2015.10.12
거두생산실 이사 부성철 2015.11.09
인재개발팀 과장 이대주 2015.11.25
03휴젤, 국내 리프팅실 선도 기업 ‘제이월드’ 인수

휴젤이 국내 리프팅실 선도 기업 ‘제이월드’를 인수하면서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는 2013년 HA필러 제조기업 아크로스, 2015년 뇌질환 의료기기 판매회사 휴템 인수에 이어 3번째입니다. 이번 인수로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 리프팅실의 ‘메디컬 에스테틱 삼각편대’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보툴리눔 톡신은 근육의 이완과 축소, HA필러는 볼륨감 개선을 위해 사용되며 리프팅실은 피부 쳐짐을 개선하는데 사용되어 상호 보완적으로 시술됩니다. 이번 인수로 휴젤은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중 이 세 가지 품목에 대한 제조와 판매가 모두 가능한 세계 최초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04휴젤 HA필러 브랜드 더채움(The CHAUM),
2020 소비자의 선택 필러부문 대상 수상

휴젤의 HA필러 브랜드 ‘더채움’이 중앙SUNDAY가 주최하는 ‘2020 소비자 선택’에서 필러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해 3월 신규 라인인 ‘더채움 스타일’을 론칭하며 현재 ▲더채움 프리미엄 ▲더채움 퓨어 ▲더채움 쉐이프까지 총 4개 라인, 13개 제품의 국내 최다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더채움 스타일은 800만 시린지 이상 판매를 통해 입증된 더채움만의 뛰어난 기술력과 안전성이 응집된 라인입니다. 론칭 2년도 채 되지 않아 국내 시장 내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브랜드 대표 제품으로 성장했습니다. 더채움 스타일의 성장 요인에는 더채움 브랜드 고유 공법 ‘BI-HEXA’ 공법에 신기술인 ‘미세입자 균일화 공법’을 더한 제품력 강화가 주효했습니다. 이를 통해 제품의 점,탄성 향상은 물론 보다 자연스러운 모양과 볼륨감 구현이 가능합니다. 또한 식약처와 유럽의약품품질위원회(EDQM) 인증을 받은 고품질 히알루론산 사용과 함께 제품의 전 공정을 국내에서 진행한 100% 국산 원료를 사용해 안전성까지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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