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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톡신 유럽 판매허가 신청 완료

휴젤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 유럽 수출명)’의
유럽 판매허가 신청을 완료하면서
약 1조원 규모 유럽 보툴리눔 톡신 시장 진출을 위한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01휴젤, 톡신 유럽 판매허가 신청 완료

휴젤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유럽 판매허가 신청을 완료하였습니다. 지난해 1월 유럽 유통 파트너사인 ‘크로마(Croma)’와 함께 폴란드, 독일 임상 3상(Bless 1,2)를 완료하였으며 신청서 제출 후 허가까지는 약 1년 여가 소요됩니다. 판매 허가 획득 후 크로마가 유럽 시장 내 ‘레티보(Letybo, 유럽 수출명)’의 유통을 담당하게 됩니다. 휴젤은 올해 중순께 허가를 앞두고 있는 중국 시장과, 올해 연말 판매허가 신청서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미국까지 성공적인 글로벌 빅3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 도약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02휴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주최 ‘빈곤 퇴치 간담회’ 참가

지난달 9일 휴젤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이 주최하는 ‘빈곤 퇴치 간담회’에 참가했습니다. 이 간담회는 중국 NMPA 부국장을 포함한 고위 관계자와 알리바바, 텐센트, P&G,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노바티스(Novartis)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 50여 곳이 참가한 행사입니다. 이 날 휴젤은 회사와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10만 위안(한화 약 1,700만원)의 기부금 전달과 함께, 향후 지속적인 구제 활동 참여로 중국의 빈곤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03휴젤, 1주당 2주 무상증자 결정… 주식 유동성 증대 및 주주가치 제고 기대

휴젤은 지난달 23일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200%)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무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835만 370주이며, 증자 완료 후 휴젤의 총 발행 주식수는 기존 431만 9,765주에서 1,267만 135주로 증가합니다. 신주배정기준일은 7월 9일로 당일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 대해 소유 주식 1주당 2주 비율로 배정되며, 자기주식 14만 4,580주는 제외됩니다. 또, 증자에 따른 권리락은 7월 8일 발생하며 신주 상장 예정인은 같은 달 31일입니다. 휴젤 경영진은 “이번 무상증자는 휴젤이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주주 가치를 제고시키고 주식 유동성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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