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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창립 ‘최초’ 연매출 2,000억 돌파 눈부신 성장을 축하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01휴젤 아메리카 ‘제임스 하트만’ 신임 대표 취임

5월 1일 휴젤의 자회사 ‘휴젤 아메리카(Hugel America)’ 신임 대표로 제임스 하트만(James P. Hartman)이 선임되었습니다. 제임스 하트만 대표는 세계 최초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보톡스(Botox)’ 론칭에 참여, 제품 출시를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포문을 연 인물입니다. 이어, 독일 멀츠사(社)의 부사장으로서 보툴리눔 톡신과 의료기기 그리고 스킨케어 제품을 통합한 전략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바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 ‘제오민(Xeomin)’ 론칭 4년 차에 연 40% 매출 성장에 기여, 보툴리눔 톡신 분야 영업/마케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02휴젤 자회사 ‘아크로스’, HA필러 신공장 기공식 개최

지난달 8일, 휴젤의 자회사 아크로스가 춘천 거두농공단지에서 HA필러 생산 확대를 위한 신공장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전 세계 28개국에 수출하는 HA필러의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건설하는 신공장은 오는 12월 준공을 마치고 내년 4월부터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완공 땐 기존 연간 400만 시린지 정도였던 HA필러 생산 규모가 연간 800만 시린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신공장은 휴젤의 글로벌 도약을 이끄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03온라인 Live 학술방송 iHELF 성황리에 개최

휴젤 온라인 Live 학술방송인 iHELF가 4월 7일부터 28일까지 서울사무소 2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iHELF는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오던 ‘H.E.L.F in seoul’의 온라인 버전입니다. 최신 임상 동향과 시술 기법을 주제로 총 7회에 걸쳐 열린 iHELF는 누적 접속자가 약 1800명에 달했으며 채팅방을 통한 실시간 질의가 양방향 소통을 가능케 해 의료진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의학기획실 김재욱 상무는 “온라인 학술행사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에 힘입어 2020년도 12월까지 월 2회 정규편성을 고려하고 있다”며 비대면 학술행사 활성화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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