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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창립 ‘최초’ 연매출 2,000억 돌파 눈부신 성장을 축하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012019 4분기 실적발표, 매출액 2,046억, 영업이익 681억, 당기순이익 517억 달성

휴젤이 지난달 14일 2019년 4분이 영업(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 2,045억 6763만원, 영업이익 680억 9458만원, 당기순이익 516억 9934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2.2% 증가하며 창립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2천억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은 동기간 13.1% 상승한 681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률은 33.3%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HA필러 ‘더채움’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지난해 ‘더채움’ 국내 매출은 51.5% 증가하며 국내 HA필러 시장 1위에 올라섰으며 영국을 비롯한 유럽 시장의 지난해 매출이 동기간 2.5배(152.2%)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해외 시장 매출이 20.3% 늘었습니다. 올해로 국내 출시 10주년을 맞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도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보툴렉스의 국내 매출은 613억원으로 전년 대비 15.7% 증가하며 4년 연속 국내 선두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02파리대학교 럭셔리 MBA, 한국 뷰티시장 견학 위해 휴젤 방문

지난달 20일, 파리대학교 MBA 과정 학생들이 한국의 의료 미용 시장 탐방을 위해 휴젤을 방문했습니다. 이날 견학에는 파리대학교에서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 및 유통을 전공하는 경영학 석사 과정 학생 28명이 참석했습니다. 견학이 이뤄지는 동안 학생들은 HA필러와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독보적으로 성장한 휴젤의 역사와 제품의 개발과정, 국내 1위를 달성한 비결 및 향후 성장 전략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파리대학교 관계자는 “한국의 발달한 의료 미용 시장에 매료되었으며 휴젤의 성장 가능성에 기대가 크다”면서 “한국 방문 기간 중에 보툴렉스와 더채움을 실제로 경험해 보고 싶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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