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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19 3분기 실적발표, 매출액 511억, 영업이익 182억 당기순이익 121억 달성

휴젤이 지난달 12일 2019년 3분기 영업(잠정)실적을 발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511억 4,223만원, 영업이익 182억 1,680만원, 당기순이익 120억 6517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46.4%, 255% 큰 폭으로 성장한 수치입니다. 국내 시장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와 HA필러 ‘더채움’이 모두 시장 점유율 1위를 거머쥐는 쾌거를 올렸으며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졌습니다. 보툴렉스는 3분기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7.9%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HA필러는 3분기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0.6% 증가했습니다. 화장품 브랜드 ‘웰라쥬’ 역시 베스트셀러 제품이 지속적인 호응을 얻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소폭 상승하며 성장세를 이었습니다.

02휴젤 창립 18주년 기념식

지난 11월 21일(목) 서울사무소 2층 대강당에서 창립 1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타운홀 미팅과 장기근속자 시상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10년 근속자 7명, 5년 근속자 27명 총 34명의 장기근속자가 배출되었으며 영업2사업실 오영도이사, 임상실 박진홍이사가 대표로 수상했습니다.

03임시주주총회 개최

지난 11월 7일(목) 오전 9시 춘천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800,000만주를 소각하는 방법의 ‘자본금 감소 승인의 건’이 의안으로 상정되었으며 원안대로 승인되었습니다. 전략사업부 노지혜 전무는 “동양에이치씨 합병으로 인해 발생한 자사주 80만주를 소각해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게 되었다”며 “지난해부터 휴젤은 지배구조 간명화와 함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는 등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4웰라쥬, 올리브영 어워드 ‘올해의 스킨케어/앰플 부문 MD's pick’ 수상

휴젤의 웰라쥬 원데이키트가 올리브영 어워드에서 ‘올해의 스킨케어 세럼/앰플 부문 MD's pick’상을 수상했습니다. 올리브영 어워드는 올리브영 내에서 매출과 화제성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입니다. 국내 18,000여개 브랜드 중 각 카테고리 별로 4개씩 총 77개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방식이며, 이런 치열한 경쟁 속에서 당당히 휴젤의 원데이키트가 MD's pick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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