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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을 들썩이게 하는 신나는 음악과 쉴 새 없이 쏟아지는 화려한 조명 사이로 볼링 슈즈로 갈아신은 네트워크 팀이 보입니다.
오늘을 위해 서둘러 업무를 마쳤다는 이들은 최고의 볼링왕을 선발할 예정인데요. 과연 승자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까요?
볼링 슈즈로 갈아신은 뒤 심사숙고하며 볼링공을 고른 뒤, 마침내 레인 앞에 섰습니다.

[볼링 경기방식]


볼링은 한 게임이 총 열 프레임으로 구성되는데요. 한 프레임당 두 번 투구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투구에서 핀 열 개를 모두 쓰러뜨리면 스트라이크, 두 번째 투구에서 남은 핀을 모두 쓰러뜨리면 스페어,
공이 레인 양쪽에 있는 고랑에 빠지면 거터라고 부릅니다.
기본적으로 핀 한 개를 쓰러뜨리는 데 1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게임 초반, 아직 몸이 덜 풀린 팀원들은 첫 번째 투구에서 실수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세 번째 프레임 정도 되자 하나, 둘 숨어있던 볼링 실력이 드러났는데요.
그중에서도 1번, 2번, 3번 주자인 신대철 대리와 이용실 대리, 이동한 대리의 승부가 엎치락뒤치락 이어졌습니다.
오늘  <브라보 휴젤 라이프>를 신청한 한태룡 대리는 올해 정신없는 상반기를 보낸 팀원들과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의 바람처럼 팀원들 얼굴에는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경기가 진행될수록 점점 더 볼링공에 집중하는 팀원들.
아쉽게 득점하지 못한 동료에게는 격려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고 핀 하나를 남겨둘 때는 탄식이 이어졌습니다.
여덟 번째 프레임까지 지나자 두 우승 후보가 눈에 띕니다. 1번 주자 신대철 대리와 이동한 대리인데요.
마지막 열 번째 프레임에서 스페어 처리를 하며 보너스 점수를 얻은 신대철 대리는 128점을 기록했습니다.
곧이어 이동한 대리는 스트라이크로 마지막 투구를 마감하며 134점을 기록, 오늘의 우승자가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 특별한 추억을 남긴 영업마케팅본부 네트워크 팀!
모든 팀원에게 박수를 아끼지 않으며 최고의 응원을 보내던 이들의 팀워크가 하반기에도 계속되길 바랍니다~!

저희 팀은 올해 합류한 이동한 대리 외에 모든 팀원이 5년 동안 함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긴 시간 동안 좋은 일도 많았고, 힘들고 어려운 시간도 있었는데 그 긴 시간 동안 서로가 있었기에더 돈독한 팀워크를 다지게 됐어요. 올 하반기에는 함께 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는 팀원들에게 고맙고, 남은 여름 동안 건강 조심하고 힘내자는 이야기 전하고 싶네요.
상반기 동안 고생한 팀원들과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갖고 싶어 이벤트에 신청했습니다. 저희 팀은 일할 때는 직급과 선후배가 있지만, 일을 떠나서는 형 동생 사이에요. 연령대가 비슷해 공감할 수 있는 점도 많아 점심 시간이나 퇴근 후에도 종종 번개 모임을 가집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흔들림 없이 팀워크를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네트워크 팀 파이팅!!
팀원들과 함께해 더 즐거웠고, 제가 승리해 더 기분이 좋습니다. 저희 팀은 지역별로 거래처를 관리하는 로컬 팀들과 달리 네트워크별로 거래처를 담당해 지역적으로 겹치는 곳이 많아요. 그래서 담당 거래처에서 필요한 게 있으면 바로 다른 팀원에게 부탁해 보내주는 등 유기적인 업무 협력이 많습니다. 그런 게 쌓여 지금의 팀워크를 만든 것 같아요. 네트워크 팀, 사랑합니다~

<브라보 휴젤 라이프!> 신청자 모집

쉴 틈 없는 우리 팀, 얼굴 볼 새 없는 동기들과 선물같은 하루를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HUGELTALKS에서 여러분의 추억을 지원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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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또는 단체로 참여를 원하시는 경우 이메일로 신청해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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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hugelsabo@hugel.co.kr / 문의 02.6966.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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