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EL-ife
HUGEL-ian
HUGEL-event
닫기
푸른 강물과 초록 숲이 반겨주는 이곳은 춘천의 대표적인 관광지, 의암호 물레길입니다.
오늘 팀원들은 1시간 동안 카누를 타고 무인도 주변을 일주할 건데요. 카누를 탑승하기 전,
가장 중요한 안전을 위해 영상교육 후 구명조끼를 착용했습니다.
품질관리팀은 최근 신북공장 내 실험실 레이아웃 공사로 더욱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잠시나마 팀원들과 소통하고 힐링의 시간을 갖고 싶어 <브라보 휴젤 라이프>를 신청했다고 합니다.
2인 또는 3인 1조로 조를 나눈 팀원들! 노련미로 승부할 안순덕, 박명숙 사원이 1팀, 젊은 혈기를 보여주겠다는
민예지, 최혜정 사원과 허다혜 대리가 2팀. 박진선 대리와 이동건 사원이 3팀으로 구성됐습니다.
팀별로 각각 다른 모자를 쓰고 카누에 탑승합니다.
본격적인 레이싱에 앞서 우선 카누에 적응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카누에 탑승하자 금방이라도 가라앉을 것 같은 마음에 근심이 앞섭니다.

천천히 노를 저으며 카누를 타고 이동하는 팀원들. 방향과 속도를 맞춰 노를 올바르게 저으려면 서로 간의 호흡이 중요합니다.
3인 1조라 더 어려웠던 2팀은 처음에는 운전이 올바르게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반면 1팀은 노련한 솜씨로 빠르게 나아갔습니다.
반환점인 무인도에 도착해 레이싱을 시작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초록색 공을 터치한 팀이 오늘의 승리인데요! 과연 승자는 어떤 팀일까요?!
초반부터 빠르게 나아가며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준 1팀이 제일 먼저 초록색 공에 도착했습니다.
경기를 마친 팀원들 얼굴에 지친 기색이 가득합니다. 잠시나마 바쁜 업무에서 벗어나 팀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신북공장 품질관리팀! 오늘 보여준 이들의 열정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기대해봅니다.

지난 4월 입사해 오늘 처음 팀원들과 야외 활동을 했는데요. 잠시나마 힐링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 니다. 저희 팀은 현재 실험실 레이아웃 공사를 하고 있어요. 기존 업무도 함께 진행해야 해서 팀원들의 고생이 많은데 더운 여름 늘 건강 챙기고 파이팅했으면 좋겠습니다.
춘천에서 근무한 지 오래되었지만, 카누는 처음 타봤어요. 생각보다 탑승 시간이 길어 걱정했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팀원들이랑 함께한 시간이 오랜만인데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뭉치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매일 얼굴 보고, 함께 근무하는데도 업무 외에 다른 활동을 할 기회가 많지 않아 <브라보 휴젤 라이프 >에 신청했습니다. 특히 최근에 팀장님을 포함해 입사하신 분들이 있어 친목을 다지기 좋은 기회일 것 같았어요. 다들 즐겁게 즐긴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라보 휴젤 라이프!> 신청자 모집

쉴 틈 없는 우리 팀, 얼굴 볼 새 없는 동기들과 선물같은 하루를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HUGELTALKS에서 여러분의 추억을 지원해드립니다!
"브라보 휴젤 라이프!" 팀플레이에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나누세요.
팀 또는 단체로 참여를 원하시는 경우 이메일로 신청해주시면
당신도 <브라보 휴젤 라이프!>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 hugelsabo@hugel.co.kr / 문의 02.6966.168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