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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공방과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가 즐비한 서울의 뚝섬에 임상실 직원들이 모였습니다.
저녁에 있을 회식에 앞서 목공방을 찾은 것인데요. 오늘 임상실 직원들이 만들어 볼 물건은 ‘우드 스피커’입니다.
임상실은 휴젤의 제품이 세상에 빛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은 맛집과 공방 덕후인 김설화 사원의 제안으로 마련됐는데요.
팀원들은 최근 새로 입사한 사원들과 함께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독립적으로 각자 맡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임상실은 평소 독서실 같은 분위기라고 하는데요.
모처럼 함께 우드 스피커를 만드니 팀원들 얼굴에 미소가 감돕니다.

우드 스피커를 만들기 위해선 준비된 부품을 조립한 후,
거친 부분이 없도록 깨끗하게 갈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업에 몰두하는 팀원들의 눈이 진지합니다.
때 이른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사포 삼매경에 빠진 팀원들
깨끗하게 갈아낸 스피커 뒷면에는 쓰고 싶은 글귀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데요.
공들인 작업을 망치지 않기 위해 팀원들 모두 진지하게 ‘버닝(Burning)’ 작업에 열중합니다.
마지막으로 오일을 발라주면 끝! 9명의 개성이 담긴 9개의 스피커가 완성됐습니다.
새롭게 임상실에 합류한 팀원들과 함께해 더 특별했던 시간!
바쁜 나날을 보낸 팀원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이 되었길 바라봅니다.


최근 진행해야 하는 임상시험이 늘어나면서 작년 대비 임상실의 인원도 두 배 늘었습니다. 회사에 적응하느라 바쁜 신입 직원분들과 좀 더 친해질 시간이 마련되면 좋을 것 같아 목공방을 찾았어요. 처음에는 부품만 조립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표면을 갈아내는 작업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땀을 흘리며 나무를 가니까 운동한 기분도 들도 스트레스도 날아가는 것 같았어요. 항상 부족한 부서장인데 늘 믿고 따라줘서 팀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임상실 화이팅!!
평소 주말을 이용해 여행을 가거나 맛집이나 공방을 방문하곤 해요. 우드 스피커 만들기 수업을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기회가 생겨 팀원들과 함께했습니다. 저희 임상실은 선후배 할 것 없이 팀원들 모두 서로를 배려해주는 팀워크를 자랑합니다. 시간에 쫓기다 보면 자칫 예민해질 수 있는데도 늘 차분하고 온화하게 업무를 수행하도록 도와줘요. 소중한 팀원들과 다음에는 뮤지컬을 보러 가거나 마사지를 받으러 가고 싶어요.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 2일에 입사한 휴젤 새내기입니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돼 아직 직원들과도 어색한데 오늘 우드 스피커를 만들면서 모처럼 이야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 부서는 프로젝트별로 혼자서 과제를 진행하다 보니 평소에도 이야기할 기회가 많진 않은데요. 그래도 업무에 임하는 마음과 자세는 같기에 팀 자체가 의지가 되는 것 같아요.
오늘 만든 우드 스피커에는 아내와 아이들의 이름을 새겼어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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