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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청평의 한 번지점프대를 찾은 글로벌사업실.
오늘은 2분기 시작을 앞두고 열린 글로벌사업실의 워크숍 날입니다. 본격적인 오후 일정에 앞서 이영준 이사는
팀원들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오늘의 번지점프 이벤트를 계획했다고 합니다.
출발 전 어색한 포즈로 전원 성공을 다짐하는 글로벌 사업실.
오늘 번지점프에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내일 있을 워크숍에서 발표를 해야 합니다.
제일 먼저 김철우 차장이 나섰습니다. 안경을 맡기고 점프대 위로 한 발짝씩 다가선 김철우 차장,
3, 2, 1 번지!!!
이후 차례차례 나서는 이지은 대리와 엘비라 주임
시작하기 직전까지 두려움 때문에 커플 번지를 고민했다는 김수지 사원도 번지에 성공합니다.
5년 만에 다시 번지점프를 하게 됐다는 정미향 차장도 3, 2, 1 번지!!!
팀원들을 모두 내려보내고, 여유로운 미소로 점프대 위로 다가온 이 사람, 생에 네 번째 번지점프라는 이영준 이사입니다.
글로벌사업실 전원 번지점프 성공을 자축하기 위해 찾은 한우 고깃집!
이영준 이사는 “인생의 버킷리스트 하나를 우리가 모두 함께했다는 게 의미 있는 날입니다.
너무 멋졌습니다!”라며 직원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두려움을 이기고 팀원 모두 50m 상공에서 뛰어내린 글로벌사업실!
하늘 위에서 보여준 용기와 자신감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저희는 지난해 10월, 해외사업팀에서 글로벌사업실로 바뀌면서 새롭게 꾸려진 팀으로 함께한 워크숍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목표에 맞게 실적을 만들어 내야 하고, 분기 단위 평가가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부서다 보니 단합된 스피릿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번지점프에 도전했어요.
사실 오늘 팀원 모두가 뛸 줄을 꿈에도 몰랐습니다. 한 명 정도 안 뛰면 성공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전원 성공해 깜짝 놀랐고, 팀원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10년 전에 뛴 번지점프에 이어 두 번째 경험이었어요. 그때도 너무 무서워서 이번 워크숍에서 번지점프를 뛰자는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그 두려움이 다시 생각나더라고요.
거의 마지막에 뛰었는데 앞서 동료들이 예상과 다르게 너무 잘 뛰어줘서 저도 용기를 낼 수 있었어요. 번지점프를 했는데 뭔들 못할까요! 이 기세를 몰아서 직원들과 패러글라이딩에도 도전하고 싶습니다.
여기에 도착하니 너무 무서워서 처음에는 정미향 차장님과 커플 번지를 하려고 했어요.
올라가 보니 주변 경관이 정말 멋져서 뛰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뛰어내리는 그 순간까지 고민이 되었는데 교관님께서 “오늘 번지에 성공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얘기해주신 덕분에 용기를 낼 수 있었어요. 평생 기억에 남을 첫 순간을 팀원들과 함께하게 돼 더 뜻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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