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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에 따라 배씨댕기와 조바위도 머리에 얹으니 우아함과 청초함이 두 배로!

화사하고 고운 색깔의 저고리들을 고르는 신입사원들에겐 호기심 반, 설렘 반의 미소가 번집니다.
이 날 신입사원들이 저마다 곱게 설빔, 한복을 갖춰 입은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설 명절을 맞아 HUGELTALKS를 통해 휴젤 선배님들께 명절 인사를 드리기 위해서인데요.
오늘 이들은 한복을 갖춰 입고 기념사진을 찍습니다.(세배도 할 거예요.)
평소 볼 수 없었던 한복 입은 서로의 모습을 보며 인증샷을 남기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간 소속이 달라 볼 수 없었던 얼굴들이기에, ‘조선시대 공주들’이 되어 마주보며 안부도 전했죠.

클로즈업 사진 왼쪽부터 김용덕, 심한결, 변석진, 이병규 사원

정식으로 진행할 기념촬영을 위해 KT&G 상상마당 춘천 스튜디오로 이동하기에 앞서 한복 매장에서 단체사진도 촬영합니다.
어때요? 휴젤 대표 선남선녀 같나요?

한복 매장과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스튜디오로 이동한 신입사원들은 조금은 불편한 복장에도 웃으며 촬영에 임합니다.
“HUGELTALKS 대문에 나오는 건가요?”
“포토샵은 확실히 해 주시는 거죠?”

한복을 입은 자신들의 모습이 어느새 마음에 들었는지, 점잖고 고운 자태가 절로 나옵니다.
함께 감상할까요?
휴젤 선배님들께 신입사원 대표로, 정은비, 심한결 사원이 세배도 올립니다.
PS.
HUGELTALKS 2월호 대문 사진으로 선정되지는 못했지만,
상큼하고 귀여운 신입사원의 B컷과 후기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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