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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분위기의 동료, 선배님들과 머무는 곳!

무엇이든, 언제든, 어디서든 마구마구 질문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맡은 업무를 빨리 숙지해야 하는데 서툴러서 걱정이기도 하고요.

안녕하세요,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의 첫 직장! 월 1회 제공되는 패밀리데이는 꿀!

2018년 입사하고 지금까지 늘 성취감을 느끼며 일했던 듯 해요.
주변의 선배님들께서 도와주셔서 가능한 일이었죠.
‘실수하면 어쩌나’ 하는 부담감도 큰데, 늘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지난해 입사한 ‘쉰’입사원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하지만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패밀리 데이, 직원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
120만 원 상당의 풍성한 복지 포인트까지...
친구들에게 회사 자랑할 맛이 나는 곳!

선임들의 가르침을 마음껏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사소한 회사생활부터 업무까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선배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미숙한 제가 실수할 때 반복하지 않도록 도와주시는 점도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신입의 자세와 배움의 눈을 갖고 선배님들의 조언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평균연령 젊고, 마인드도 young한 휴젤!
경직되고 딱딱한 조직이 아닌 화합을 중시하는 소중한 나의 직장!

몰라도 당당하게 누구에게나 물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모르는게 너무 많은게... 문제입니다^^;;

선배님들!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당당한 휴젤의 한 축이 되겠습니다!!!

사람이 좋아 휴젤이 좋은 1인입니다.
취업 전에는 사람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걱정이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라도 더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고충이 없는 것도 고충일까요?

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ps. 한태영 과장님, 정선일 선배님 사랑해요♥

이전 직장에서의 생활과는 달리 휴젤 모든 선배님들이
너무도 잘 챙겨주셔서 금방 적응했어요!
휴젤은 나에게 친.절.하.고. 고.마.운.공.간!

처음 접하는 업무를 수행해야할 때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그 때마다 개인과외 받듯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선배들 덕에 항상 든든합니다!

아직 모자란 점도 많지만,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 중입니다.
궁금한 것은 먼저 물어보고 같은 실수 하지 않는 최선을 다하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구내식당 밥이 정말 맛있는 곳! 입사하고 일주일 내내 ‘대박’을 외칠 정도였죠.
휴게실 캡슐커피, 넓은 화장실, 안마의자(아직 안 써봄)까지... 휴젤은 내게 천국(?)

업무특성상 용수 샘플링 하는 날에는 화장을 하면 안되고, 치마도 입으면 안된답니다.
대신 출근 준비가 빨라져서 편하고 좋습니다!

입사한 날부터 지금까지 잘 챙겨주시고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진수 주임님, 지영 주임님, 은주 대리님, 정현 대리님, 은진 씨, 순덕 님, 동건 씨,
진순 대리님, 혜정 씨! 그리고 팀장님!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해서 우리팀에 도움이 되는
일원이 되겠습니다. 저는 우리 회사가 너무 좋아요! 파이팅!!!

직급에 관계없이 다같이 이야기하고 웃을 수 있는 수평적인 분위기,
직원을 생각해주는 복지제도가 가득한 사랑하는 나의 직장!

무슨 행동을 해도 귀엽게 봐주시는 것,
신입사원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해요!

처음 인사 드리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래오래 뵙고 싶습니다^-^

패밀리 데이 제도는 사랑입니다^^
복지제도 다양한 휴젤 정말 좋아요!

회사생활이 처음이다보니 모든 절차와 단어들이 낯선데,
사소한 질문에도 상세히 답해주시고 알려주시는
선배님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휴젤에서의 첫 일년을 잘 채울 수 있었습니다.
함께 일하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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