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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감미로운 골판지남_김동건 사원(거두공장 생산2팀)
3위, 미스 프라이머리_임미화 대리(영업마케팅본부 글로벌사업1팀)

<히든싱어 of HUGELTALKS> 영예의 1위는 바로, ‘오페라의 사랑꾼’이 차지했습니다!
휴젤가왕으로 떠오른 오페라의 사랑꾼은 과연 누구일까요?
지금부터 그 가면을 벗긴 결과를 공개합니다!!





“어릴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어요. 다섯 살때부터 피아노를 치며 악기를 다룰줄 알았고, 대학에 입학하면서 좀 더 본격적으로 노래 부르기를 즐겼죠.
축제 때 과대표로 대회에 나가 금상을 받기도 했고요.
(지금은 그때만큼은 노래를 잘하진 못하는 거 같습니다.^^;) 취업하고 다시 한번 대학 때의 영광을 얻은듯 하여 정말 기분 좋아요!”

오페라의 사랑꾼, 아니 휴젤가왕 조성민 대리님! 히든싱어 of HUGELTALKS 1등 매우 축하 드립니다. ‘열애중’을 열창 하셨습니다. 누구 생각하면서 노래를 부르셨나요.

사실 노래 제목은 ‘열애중’이지만 가사는 이별하는 상황에 놓인 슬픈 상황을 묘사했죠. 노래를 듣는데 저의 고향인 부산에서 키우고 있는 강아지가 많이 떠올랐어요. 2005년, 갓 태어나자마자 데리고와 14년째 키우고 있는 저희 집 강아지가 현재 많이 아프거든요.
물론 더 건강해지면 좋겠지만, 언젠가 이별할 상황에 놓였을 때가 생각날 때가 있어요… 감정이입이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강아지도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1등으로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를 받게 되셨습니다.
닌텐도 스위치로 무슨 게임 하고 싶으신지.

닌텐도 스위치에서만 할 수 있는 ‘슈퍼 마리오’를 가장 해보고 싶어요. 어릴 때 팩으로 게임을 하던 시절, 가장 유명한 게임이기도 했고, 그 때의 추억을 떠올릴 만큼의 가치가 있는, 아직도 재미있는 게임이기 때문이죠.^^

휴젤에 근무하며, 바로 이 점! 때문에 휴젤을 열애(사랑)하게 되었다고 생각되는 점,
애사심 높여주는 휴젤의 장점을 꼽아주신다면.

일단 첫 번째는 같이 일하는 팀원들이 좋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미생물 파트장으로 일하면서 가끔 냉담하게 얘기할 때도 있고 다그칠 때도 있는데, 이를 이해해주고 잘 따라와주어서 정말 고맙고요. 팀워크는 결국 저 혼자가 아닌 팀장님과 팀원들이 함께 만들 어야 할 부분이니까요.
두 번째는 어디에서도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우리 회사의 ‘보툴렉스’ 제품과 독자적인 화장품 브랜드가 있다는 것도 직원으로써 자부심을 갖게 합니다.

12월호 발행과 함께 동료들에게도 1등 소식이 알려질텐데,
영상 출품 주변 반응은 어땠나요.

가까운 동료들은 제가 부르는 노래를 몇 번 들었기 때문에 크게 동요하진 않을겁니다.^^ 특히 제가 이벤트에 참여한 일을 알고 있는 몇몇 분들은 “당연히 1등은 너!”라며 근거 없는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하셨죠^^; 이제와 노래를 듣고 먼저 물어봐 준 분, 제게 투표해 주신 모든 분 등 모두 정말 감사하네요.

지금도 어디선가 대리님의 ‘열애중’을 듣고 있을
휴젤인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일단 이렇게 답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영광이고 투표해 주신 분들께는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 휴젤인 모두 매일 치열하게, 또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일도 열심히 능동적으로 하고, 취미생활도 틈틈이 즐기실 줄 아는, 멋지고 재미있는 회사 생활 하셨으면 좋겠 습니다. 또한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많은 휴젤인들에게 들려줄 ‘뜻밖의 기회’를 선사해준 HUGELTALKS에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휴젤가왕 조성민 대리가 HUGELTALKS를 위해 감미로운 목소리, 한 곡 더 선물해주셨습니다.
그럼, 스피커 볼륨을 높이고 함께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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