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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규 팀장

7월에 새로 부임했습니다. 얼마 전 새로온 변기환대리 외엔 모두 4~5년 한솥밥 먹은 오래된 동료들이죠. 그래서인지 제가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단합은 확실합니다. 다른 부서보다 좀더 끈끈한 동료애가 있어요. 서로 잘 챙기고 시간, 마음 맞는 이들끼리 회식도 자주하는 편이죠. 앞으로도 가족같은 이런 분위기가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구본형 대리

올 한해를 돌아보니 저는 1월에 결혼을 했고, 유승헌 대리는 8월에 아기 돌잔치, 이건준 대리는 소중한 자녀를 얻는 등 동료들간에 정말 좋은 일이 많았던 2018년이었던 듯 합니다. 내년엔 더 기쁘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기겠죠?

김홍진 과장

휴젤에 입사한지 벌써 8년차입니다. 서울4팀에 온지도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간 회사의 규모도 커지고 분위기도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해요. 저역시 맡은 바 최선을 다 하며 한발자국씩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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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틈 없는 우리 팀, 얼굴 볼 새 없는 동기들과 선물같은 하루를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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