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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업무 속 가을날 쉼표 하나, 오후의 글램핑

“평소 같으면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있을 이 시간, 동료와 함께 식품코너에 나와 있으니 색다른 기분이에요.
동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들 먹으며 그간 바빠서 나누지 못한 이야기들 모두 하고 싶어요!”
드디어 도착한 글램핑장. 은평구에 위치한 이 곳은 서울 도심 안이라고 믿을 수 없을만큼 여유롭고 고즈넉한 분위기였어요.
팀원들은 점심시간이 지난 탓에 얼른 먹을거리부터 세팅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김재욱 상무의 친절과 배려(?)로 맛있게 구워진 삼겹살, 새우, 전어까지 맛본 학술팀!
와인 한 잔까지 곁들이니 분위기는 UP, UP!
이런 분위기 때문인지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 바람직한 모습입니다!
이날 그동안은 낯간지러워 못했던 서로에 대한 이야기, 잠깐 엿들어볼까요?

나는야 학술팀의

“휴젤은 저의 첫 직장이에요. 조금 서툴러도
잘 가르쳐주시는 선배님들 덕분에 늘 웃으며
생활할 수 있죠. HUGELTALKS 공간을 빌려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성격이 워낙 밝아 학술팀의 ‘흥부자’를
맡고 있습니다. 하하. 사실 저 뿐만 아니라
김재욱 상무님을 비롯해 모든 팀원이 밝은 성격이라
팀 내 분위기는 늘 좋은 편이죠. 이런 점을 기반으로 어떤
업무든 열정 넘치게 하는 부서가 되길 바라요^^”

“남들이 학술팀의 살림꾼이라고 해요.
업무도 부서원도 야무지게 잘 챙긴다지만
그만큼 잔소리가 많다며 볼멘소리를 듣기도 하죠.
하지만 우리 팀, 나아가 휴젤을 위한 일이면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학술팀에서 일한 지 어느새 2년 정도 되었어요.
우리 팀은 휴젤에서 가장 시끄럽고 밝아요.
다른 부서에서도 다 알 정도니까요.
쾌활한 성격인 저와 잘 맞는 우리 부서원,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전문성을 가진 업무라 힘들 때가 많은데도
늘 밝고 즐겁게 일해주어 팀원들에게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 업무능력이
오르며 곧 팀장급이 될텐데,
후배 직원을 두루 아우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자리 자주 마련했으면 좋겠어요

모여앉아 한창 오순도순 수다를 나누던 이들은 곧 글램핑장 한 쪽의 배드민턴장으로 향합니다.
사무실에서처럼 점수 계산에 능한(?) ‘행보관’ 장서연 대리를 제외한 4명은 2대2 복식 경기를 펼쳤는데요,
다음 주 커피내기를 놓고 벌인 승부에 팀원들은 힘든 줄 모르고 코트장을 누빕니다. 특히 셔틀콕이 이쪽저쪽으로 옮겨질 때,
라켓을 휘두를때마다 서로를 보며 까르르 웃음 소리로 코트장을 가득 메웠죠. 어쩌면 정해져있던 승부, 승리는 김재욱 상무,
최예리 사원이 차지했어요. 코트장을 콩콩 뛰며 기뻐하는 모습에 남은 팀원들도 웃어버리고 말았어요.
어느새 하늘이 빨갛게 물들었습니다. 학술팀이 함께한 하루가 어느새 저물어 가는데요.
“반나절이라 짧을까도 싶고, 서울을 벗어난 곳이 아니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정말 좋았어요. 기회가 된다면 시간을 맞춰
자주 이런 자리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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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틈 없는 우리 팀, 얼굴 볼 새 없는 동기들과 선물같은 하루를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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