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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ELTALKS는 <休,젤클래스>로 가을피크닉 가기 딱 좋은 11월을 맞아 각종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3색 오픈 샌드위치 만들기’를 준비했어요.
종류는 무화과 프로슈토 오픈 샌드위치, 카몰리 오픈 샌드위치, 새우 오픈 샌드위치 총 3가지.
맛있는 샌드위치로 다시 태어날 무화과, 아보카토, 새우, 토마토, 각종 야채 등
신선한 재료들이 가지런히 놓인 테이블에 3인, 4인씩 둘러선 이들의 표정엔 기대감이 가득합니다.

  • 무화과 프로슈토 오픈 샌드위치

    1바게트 위에 크림치즈를 바른다.

    2무화과를 세로로 8등분해 보기 좋게 얹는다.

    3프로슈토를 손톱만 한 크기로 찢어 얹는다.

    4견과류를 굵게 다져 뿌린다.

  • 과카몰리 오픈 샌드위치

    1과카몰리를 만든다. (으깬 아보카도 1개+다진 토마토 반개+다진양파 4분의 1개+레몬즙 1큰술+올리 브오일 1큰술+소금, 후추 약간)

    2바게트빵에 과카몰리를 넉넉히 얹는다.

    3수란을 얹는다. (끓는 물을 한 방향으로 저은 후 달걀을 깨뜨려 반숙으로 익히는 조리법)

  • 새우 오픈 샌드위치

    1버터를 한 조각 넣고 새우를 굽는다.

    2바게트에 마요네즈+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바른다.

    3그 위에 상추를 채 썰어 얹는다.

    4구운 새우를 보기 좋게 올린다.

    5취향에 따라 후추와 크러시드 레드페퍼를 뿌린다.


김지은 강사의 간단한 레시피 설명 후 바로 이어진 요리 시간! 고소한 바게트 내음과 프라이팬 위 새우 굽는 소리, 아보카도를 으깨고 양파, 상추를 써는 칼질 소리 등이 어우러져 쿠킹 클래스는 금세 왁자지껄해졌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눈에 띄는 이는 존재하죠, 거두공장 생산2팀 조민우 주임은 알고 보니 숨은 ‘요섹남’이었습니다.
주변 직원들의 탄성과 함께 가리키는 곳을 보니 여느 주부보다 빠르고 정확한 조 주임의 칼질이 예사롭지 않아요.
유일하게 거두공장에서 참여한 QC팀 박정화·마복례 사원도 매우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한 시간여에 걸쳐 정성스럽게 만든 3색 오픈샌드위치, 쿠킹 스튜디오에 있는 예쁜 접시에 담아 모아놓고 둘러앉았어요. 차 한잔과 함께 시식하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이 그 어느 때보다 여유롭게 느껴집니다. 한 시간 남짓이었지만 동료들과 함께한 흔하지 않은 시간을 보낸 이들의 표정엔 10월, 가을볕 같은 따스함이 가득! 문을 나서며 입을 모읍니다.
“더없이 좋은 가을날, 함께 해서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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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배움 프로그램에 참여해 재미있는 체험도 하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어보세요.
매월 코너 공모 오픈 시, 이메일로 신청해주시면 당신도 <休,젤클래스>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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