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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건 사원 생산본부 거두공장 거두생산2팀 완제파트

나의 2018년 시작은 전북생물산업진흥원에서의 GMP 교육입니다.

이 곳에서 나와 비슷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친구들을 만들었고, 휴젤을 알게 되었으며 나아가 입사까지 하게 되었죠.
지금도 각자의 현실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을 친구들을 응원하고, 나 역시 새로운 곳에서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며
‘인생의 시작’을 열고 있는 나를 응원합니다!


엄승현 주임 생산본부 신북공장 생산1팀

아들아 너의 웃음을 잃지 않도록 아빠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아줄게 사랑해!

2018년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의 육아휴직 종료 후 첫 출근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매일 아침을 시작하는 출근길이지만 혼자가 아니라서, 오늘도 행복합니다! 우리 가족 파이팅!


엄현애 과장 생산본부 거두공장 거두품질보증2팀

푸른 하늘, 선선해지는 날씨가 반가워지는 10월, 저는 엄마로서의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기다리던 아기 소식에 출근 준비도 잊고 신랑이랑 부둥켜 안고 울던 날은 제 평생 최고로 설레던 날로 기억돼요.
삼십여 년을 나밖에 모르고 살던 제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지, 사실은 많이 두렵기도 하지만 최선을 다해보려구요!
알맹아, 우리 건강하게 10월에 만나자~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니까 조금 서툴러도 이해해줘~^^ 사랑해♡


이연경 과장 거두공장 생산2팀

제 기억에 남는 시작점은 휴젤에 입사한 ‘2011년도’ 입니다.
당시 휴젤은 이제 막 매출 수익이 생기기 시작한 총 직원수가 30~40명 정도인 작디작은 벤처기업이었습니다.
지금은 필러, 화장품 등 여러 자회사까지 거느린 강소기업이 되었어요. 휴젤과 함께 시작해 저 또한 결혼, 임신,
출산을 겪으며 8년 동안 많은 성장을 했습니다. 전 직장을 그만두고 막연하게 재취업에 대한 두려움을 가졌던 제게,
휴젤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준 곳입니다. 돌이켜보면 마지막이 다가온다는 것은
또 다른 시작이 가까워진다는 얘기인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어떤 식으로든 마지막을 맞닥뜨렸을 때,
그 마지막을 슬퍼하거나 망설이지 말고 아름다운 시작에 설레고 행복하기를.


임미화 대리 영업마케팅본부 글로벌사업부 글로벌사업1팀

지긋지긋했던 폭염도 지나가고 어느덧 가을이다 아침 출근길에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두 볼을 스칠 때마다
3년 전 첫 출근할 때의 두근거림과 설렘이 떠오르곤 한다. 생각해보니 짧고도 긴 3년 동안 개인과 회사 모두 참 많은 변화를
겪어온 것 같다. 올해 초 출산휴가 3개월 만에 다시 복귀했더니 합병 후 조직과 인원이 많이 달라져있었다.
또 9월부터는 우리 팀이 ‘해외사업팀’에서 ‘글로벌사업부’로 바뀌면서 글로벌시장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어쩌면 3년에 한 번씩 권태기가 온다는 회사생활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스스로 복잡했던 마음을 다잡아본다. 최근 들어 마음 고생이 많았던 우리부서 ‘훈남훈녀’들에게도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글로벌사업부 파이팅!


장서연 대리 의학기획실 학술팀

이민 가자마자 가족들과 함께 본 ‘자카란다’ 라는 꽃나무를 소개합니다.
보라색꽃 으로 유명해요, 분홍색 벚꽃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죠.
저에게 자카란다는 볼 때마다 낯선 곳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상기시켜주는 소중한 꽃이에요!
캠퍼스에서 찍은 사진인데, 웨딩 촬영 장소로도 유명해요.
나중에 결혼하게 된다면 꼭 저기서 사진 찍고 싶네요^^!

<HUGEL-ife-#Talking>의 콘텐츠 참여자를 모십니다

사진과 글로 보는 휴젤리안의 소소한 삶의 이야기, 이번 #Talking 의 테마는 ‘사람이 좋아’입니다.
나의 가족, 동기, 연인 등에 얽힌 다양한 스토리를 사진과 함께 들려주세요. 추후 참여자 모집 시 신청해주시면 푸짐한 선물과 함께 당신도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 hugelsabo@hugel.co.kr / 문의 02.6966.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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