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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부장을 포함한 직원 열두 명은 3인씩 ‘정예부대’를 나눴어요. 본게임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더 잘하는 이를 데려와야 해!”라며 팀원 선발에 치열함을 보였는데요, 그렇게 꾸려진 4개 팀을 소개합니다!

1팀오수지·김대헌 사원, 김수환 부장 팀

2팀신미정 님·이은기 대리·이하나 주임 팀

3팀한승연 사원·최지나 대리·윤진숙 님 팀

4팀박해경 사원·강정현 대리·석지희 사원 팀

‘펭귄 얼음 깨기’ 게임의 순서는 이렇습니다. 내 차례가 되면 룰렛을 돌려 어떤 색깔의 얼음을 깰지 정합니다.
플라스틱 해머로 톡톡톡! 두드려 얼음을 쳐 밑으로 빠뜨리는 건데요, 단! 한 번 건드린 얼음조각은 반드시
끝을 봐야 한다는 것. 이때 펭귄이 올라선 얼음이 같이 떨어지며, 펭귄이 낙하하면 탈락!

치열한 접전 끝 펭귄 얼음 깨기의
최종 승자는?!

먼저 펼쳐진 건, 두 팀으로 나눠 치른 예선전. 플라스틱 해머를 들고 얼음 조각 모양을 조심스레 두드리는
품질보증1팀 직원들의 얼굴엔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함이 묻어납니다.

“제 생각엔 이쪽을 공략하는 게 좋을 듯해요.”
“거기를 두드리면 위험하지 않을까~ 무너진다구!”

조용하던 대강당은 품질보증1팀의 함성으로 오랜만에 왁자지껄한데요, 팀원 전원의 적극적인 모습에
서로들 재미있어하면서도 치열한 접전 끝에 결승에 오른
박해경 사원, 강정현 대리, 석지희 사원 팀과 오수지·김대헌 사원, 김수환 부장 두 팀!

그 사이 노하우가 생긴 선수들은 한 층 진지한 표정으로 게임에 임했죠. 3판2승으로 열린 결승의 대망의 승자는

박해경 사원, 강정현 대리, 석지희 사원 팀!
기쁨에 찬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는 이들의 표정엔 웃음만발!

한 시간여에 걸쳐 보드게임을 온몸으로 해낸 품질보증1팀은 이어 HUGELTALKS가 준비한 간식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앞으로도 이날처럼 웃을 일만 가득한 ‘즐거운 품질보증 1팀’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품질보증1팀은?

올 1월 1, 2팀으로 분리된 품질보증1팀은 원자재를 들이는 절차와 수급 내역이 적합한지 판단하고
원자재 공급 업체의 실사를 담당합니다. 김수환 팀장 및 팀원 10여 명은 스스로 가치 있는 일을 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리더가 되어 업무에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김수환 부장

앞으로도 웃으며 오래오래 함께하길!

“지난 5월 품질보증1팀장으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팀원 전원이 회사를 위한 소모품이 아닌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목표로 일하도록 지원하고 있죠. 매주 팀원들이 주도하는 발표회를 열거나 업무 관련 회의를 자주 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무엇보다 한 사람 한 사람 잘 따라와 줘 매우 고마울 따름입니다. 가장 오래된 직원이 3년 반 정도 되었는데, 앞으로도 웃으며 오래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은기 대리

배려하고 챙기며, 한마음으로 일하고 싶어요

“우리 팀은 다른 곳보다 틀에 박히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특징이에요. 분리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새로운 얼굴도 많아지고 업무를 손에 한창 익히는 중요한 시기이지만, 부드러운 조직 분위기상 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한 번도 직접 건넨 적 없었는데, 서로 배려하고 챙기면서 한마음으로 일하는 잘나가는 품질보증1팀이 되었으면 해요~^^”

오수지 사원

팀원들과 추억 나누는 시간 자주 가졌으면

“팀원들과 모여 보드게임을 해본 경험은 처음인 듯 해요. 오랜만에 마음껏 웃고 대화하니 좀 더 가까워진 기분이에요. HUGELTALKS 덕에 정말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벤트의 첫 주인공이라 기쁘고 즐거웠어요. 팀원들과 추억을 나누는 이런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합니다!”

<브라보 휴젤 라이프!> 신청자 모집

쉴 틈 없는 우리 팀, 얼굴 볼 새 없는 동기들과 선물같은 하루를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HUGELTALKS에서 여러분의 추억을 지원해드립니다!
"브라보 휴젤 라이프!" 팀플레이에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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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hugelsabo@hugel.co.kr / 문의 02.6966.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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