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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나현 주임, 김윤미 과장, 류나영 과장, 공슬비 주임, 전수연 주임, 박초롱 대리, 김성기 주임, 장서연 대리, 최예리 사원, 임지연 대리

똑같은 업무가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한 템포 휴식이 되는 ‘미니 배움 프로그램’ <休,젤클래스>의 첫 번째 시간은
알록달록 생화에 향기로운 디퓨저를 더한 ‘프리저브드 플라워 디퓨저’ 만들기입니다.
추첨 앱까지 동원해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일일 수강생이 된 10명의 직원은
설레는 표정으로 하나둘 강연장에 모였는데요,

“오랜만에 꽃잎을 만져봐요, 기분이 정말 좋은데요?”

화사하고 향기로운 꽃을 싫어하는 이가 있을까요?
활짝 핀 장미꽃송이를 마주한 이들의 얼굴엔 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프리저브드 디퓨저와 함께하는
향기로운 가을맞이

프리저브드 플라워 디퓨저를 만드는 과정은 간단한 듯하면서도 디테일함이 필요한데요,

먼저 준비물은

미니장미 2송이, 유칼립투스, 수국 등 장식용 가공 플라워 재료와 디퓨저 병, 스틱, 리본, 디퓨저 원액 50㎖,
플로라 테이프, 지철사, 펜던트 등입니다.

만드는 과정은

① 지철사를 십자 모양으로 잡고 줄기를 만들어요.
② 지철사로 만든 줄기에 꽃송이를 올리고, 플로라 테이프로 감아 고정합니다.
③ 각 꽃송이를 배열하여 한 다발로 만들고
④ 병에 스틱과 꽃다발을 넣습니다.
⑤ 2~3일 후에 디퓨저 원액을 담으면 우아하고 향기로운 프리저브드 플라워 디퓨저 완성!

작은 꽃송이를 이어붙이는 세심한 작업이기에 참여 직원들은 꽃잎 한 장 떨어질세라 세심하고 진지한 표정입니다.
잘 모르는 부분은 강사님에게 묻기도 하고 동료들과 의논하며 점차 완성해 나갑니다.
어느 정도 완성되어가자 각자의 ‘작품’에 사랑 담은 인증샷도 잊지 않아요.
한 시간여 동안 정성스레 만들고 다듬은 꽃다발을 디퓨저 병에 펜던트까지 예쁘게 붙여 담으니
앙증맞고 아름다운 플라워 디퓨저가 탄생했어요.
내가 만든 작품을 들고 함께 모여 기념촬영을 하니 그야말로 ‘꽃!밭!’
참여직원과 더불어 휴젤 전 직원의 올가을이 프리저브드 플라워처럼 향긋한 나날로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나에게 선물하는 쉼표 같은 시간이었어요”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일이라 더 흥미로웠어요. 생각보다 쉽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고생하긴 했지만 그만큼 예쁜 결과물이 나와서 신기하고 기뻐요. 정말 즐거웠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생기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의도하지 않게 이번 강연의 청일점으로 참여하게 되어 더 기억에 남을 듯하네요! 목요일 오후 두 시, 일주일 중 가장 지루한 시간 아닐까요? 휴젤 직원이 잠시나마 고된 업무를 잊고 꿀 같은 쉼을 즐길 수 있도록 HUGELTALKS에서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물해주기를 기대합니다^^

<休,젤클래스> 신청자 모집

매일 반복되는 업무, 지루한 일상에 잔잔한 쉼표를 얹어보세요. 동료·선후배와 함께하는 미니 배움 프로그램에 참여해 재미있는 체험도 하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어보세요.
체험프로그램 신청자 모집 시 신청해주시면 당신도 <休,젤클래스>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 hugelsabo@hugel.co.kr / 문의 02.6966.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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