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EL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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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팀 류나영 과장과 대외협력실 황지이 대리의 아이디어,
‘HUGELTALKS’ 입니다!

“‘Talks톡스’의 발음이 우리 회사의 대표 제품인 ‘Toxin’의 기원인
‘Tox’와 유사하다는 데에 착안했어요. 우리 회사의 특징을 잘 드러내면서도
사내 이야기를 담아내는 웹진의 목적과 잘 부합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휴젤(Hugel)이 말한다(Talks)! 휴젤 직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웹진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잘 반영한 이름이라고 생각해요!
사내보라는 말을 듣고 바로 떠올랐어요^^”
“한글과 영문의 조합인 ‘소통ㅎHU’를 그대로 읽으면 ‘소통해유’입니다.
당신과 소통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한글 ‘소통해’와 휴젤 영문 첫자인 ‘Hu’를
결합해 보았더니 멋진 의미를 갖춘 이름이 탄생하더라고요!
비록 웹진 이름으로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웹진 이름을 고민하며 제가 다니는 회사 ‘휴젤’의 의미에 대해
한번 더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HUGELTALKS가 전례 없는 직원들 간의 소통창구,
회사와 직원 간의 소통의 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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